42제목 배달의민족 을지로10년후 · 본문 평창 평화체
을지로 골목, 시간이 머무는 자리
을지로10년후는 짧은 제목에서 강한 시선 집중을 만드나, 본문에 쓰인 평창 평화체는 손글씨 특성상 긴 문단 가독성이 떨어진다.
- 분위기
- 을지로10년후의 거친 레트로 간판 질감과 평창 평화체의 따뜻한 손글씨 감성이 같은 '아날로그' 정서 안에서 만나지만, 시대감과 결이 달라 톤이 다소 어긋난다.
- 대비·계층
- 디스플레이 vs 손글씨의 구조적 차이로 위계는 분명하지만, 둘 다 장식성이 강해 정보 우선순위가 흐려질 위험이 있다.
- 추천 용도
- 복고풍 캠페인 포스터지역 축제 홍보물수공예 브랜드 굿즈감성 에세이 표지
어울리는 영문 폰트
제목Playfair DisplayManropeSatoshi
본문LoraEB Garamond
을지로10년후의 빈티지한 간판 느낌은 클래식한 세리프 디스플레이와 어울리고, 평창 평화체의 손글씨 본문은 부드러운 세리프와 자연스럽게 호흡한다.
권장 사이즈 (한국어 기준)
h1
40~52px
h2
24~30px
본문
17~19px
line-height
1.7
어울리는 색상
#2b2018
#c2632b
#f3ece1
어울리는 산업 톤
로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F&B 레트로 감성문화·예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