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제목 배달의민족 을지로10년후 · 본문 빙그레 따옴체
을지로 골목, 오늘의 한 끼를 만나다
을지로10년후는 짧은 헤드라인에서 강한 시선 집중을 만들지만 긴 제목엔 부담스럽고, 빙그레 따옴체는 본문으로 쓰기엔 디스플레이 성격이 남아 있어 짧은 단락에 한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분위기
- 을지로10년후의 빈티지한 간판 감성과 빙그레 따옴체의 둥글고 친근한 인상이 레트로한 거리 풍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두 폰트 모두 개성이 강해 일관된 톤을 만들려면 신중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 대비·계층
- 거칠고 각진 을지로10년후와 부드럽고 둥근 따옴체가 형태 대비를 만들어 위계는 분명합니다. 다만 둘 다 캐릭터가 뚜렷해 정보 위계가 시각적 소란으로 변할 위험이 있습니다.
- 추천 용도
- 레트로 감성 포스터동네 상점 브랜딩푸드/F&B 캠페인로컬 페스티벌 홍보물뉴트로 컨셉 SNS 카드
어울리는 영문 폰트
제목BungeeAlfa Slab OneBowlby OneRubik Mono One
본문QuicksandNunito
을지로10년후의 빈티지 간판 톤에는 두꺼운 슬랩·디스플레이 라틴이, 따옴체의 둥근 본문 인상에는 라운드한 산세리프가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권장 사이즈 (한국어 기준)
h1
44~56px
h2
26~32px
본문
16~18px
line-height
1.65
어울리는 색상
#2b2118
#e8542b
#f3ead8
어울리는 산업 톤
F&B 레트로로컬 브랜딩라이프스타일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