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제목 배달의민족 을지로10년후 · 본문 배달의민족 연성
을지로 골목, 오래된 간판의 온기
을지로10년후는 제목 한두 줄에 강한 시선을 잡지만, 연성은 손글씨 특성상 긴 본문 가독성이 떨어져 짧은 카피 분량에서만 효과적이다.
- 분위기
- 을지로10년후의 거칠고 빈티지한 인상이 연성의 부드러운 손글씨와 만나 향수와 정감이 공존하는 톤을 만든다.
- 대비·계층
- 두 폰트 모두 개성이 강한 디스플레이 계열이라 위계 차이가 약해지고 톤이 비슷한 방향으로 경쟁할 수 있다.
- 추천 용도
- 로컬 브랜드 포스터F&B 메뉴판 헤드라인감성 굿즈 패키지동네 행사·플리마켓 홍보물
어울리는 영문 폰트
제목AntonBebas NeueOswaldArchivo Black
본문CaveatShadows Into Light
을지로10년후의 빈티지 컨덴스드 인상은 Anton·Bebas 같은 단단한 산세리프와, 연성의 손글씨는 Caveat 같은 캐주얼 스크립트와 톤이 일치한다.
권장 사이즈 (한국어 기준)
h1
44~56px
h2
26~32px
본문
17~19px
line-height
1.7
어울리는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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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4a26
#f5efe6
어울리는 산업 톤
F&B 로컬 감성라이프스타일 매거진동네 상권·로컬 브랜딩